참으로 감사한 분이십니다.

  • 명가
  • 2005-03-12 04:33:00
  • hit582

아직은 어린 봄,


보내는 계절이 아쉬운가 봅니다.


 


그렇게 진 빚을 못 놓아 아쉬워 하시더니


저와 같으십니다.


그 고운 마음 내내 못 잊을 것 같습니다.


뵙고 손 잡고 싶습니다.


 


가족님 옆은


가족님으로  인해


참으로 아름다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꼭 꼭 기억 하겠습니다.


 


오늘 옷 잘 챙겨 입으세요.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오늘 입금했어요 김주 2005-03-11 hit630
2 reply 참으로 감사한 분이십니다. 명가 2005-03-12 hit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