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어린 봄,
보내는 계절이 아쉬운가 봅니다.
그렇게 진 빚을 못 놓아 아쉬워 하시더니
저와 같으십니다.
그 고운 마음 내내 못 잊을 것 같습니다.
뵙고 손 잡고 싶습니다.
가족님 옆은
가족님으로 인해
참으로 아름다울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음에 꼭 꼭 기억 하겠습니다.
오늘 옷 잘 챙겨 입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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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늘 입금했어요 | 김주 | 2005-03-11 | hit630 |
| 2 | reply 참으로 감사한 분이십니다. | 명가 | 2005-03-12 | hit5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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