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어요?
벌써 작년이네요.
가족이 되신 이후
늘 명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 빚은 늘 마음에 두겠습니다.
옆에 처녀님이 계시군요.
지금도 예쁘신데(?)
더 예뻐지고 싶으신가보죠?
일조를 할 수 있다면
지시를 어길 수 없죠?
봄이군요.
오늘은 저쯤에서
멈칫멈칫하네요.
보내는 계절이 아쉬운가....
새봄에는
그 생명력처럼
더욱 활기차시고
바라는 소망도 그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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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정연희 | 2005-03-10 | hit679 |
| 2 | reply 그간 안녕하셨어요? | 명가 | 2005-03-10 | hit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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