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안녕하셨어요?

  • 명가
  • 2005-03-10 13:06:00
  • hit656

 


그간 안녕하셨어요?


 


벌써 작년이네요.


가족이 되신 이후


늘 명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 빚은 늘 마음에 두겠습니다.


 


옆에 처녀님이 계시군요.


지금도 예쁘신데(?)


더 예뻐지고 싶으신가보죠?


일조를 할 수 있다면


지시를 어길 수 없죠?


 


봄이군요.


오늘은 저쯤에서


멈칫멈칫하네요.


보내는 계절이 아쉬운가....


 


새봄에는


그 생명력처럼


더욱 활기차시고


바라는 소망도 그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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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정연희 2005-03-10 hit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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