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번의 대한 답 : 말씀하신대로 스팸에 대한 고객의 불만도 있고 번번히 메일을 쓰는 것이 번거롭다는 의견도 있어 자유롭게 한 것입니다. (공지사항에도 공지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쓰메일을 쓰시고 싶은 분은 쓰시고, 안 쓰시고 싶은 분은 안 쓰십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것이 선생님의 입장에서 보면 필수로 넣는 것이 좋은 것이 되는군요.
2번의 답 : ip는 캄퓨터의 주소인데(4단위로 된), 그것이 화면에 보이는 건 고객의 입장에선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222.33.444.55.666처럼 나오는 숫자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했습니다. 단지 관리자 창에서만 방문자의 주소를 알 수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말씀하신 의도라면 의미가 생기는 군요.
종합적인 답변 : 요사히 스펨의 문제는, 메일이나, ip를 수집기라고 해서 프로그램을 만들어 단시간 내에 대량으로 수집을 하여, 발송기라는 프로그램으로 대량으로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런 스팸을 하루에도 수십 수백통씩 받아 일반 메일에서는 용량초과로 사용 중지가 되는 예까지 겪고 있습니다.
또 이렇게 수집한 개인 정보를 수십 수백만통에 얼마에 팔고 사는 예가 비일비재합니다. 이런 점을 감안할 때 쓰고 안쓰고는 고객의 자유에 맡겨야지, 홈페이지 상에 필수항목으로 넣어서는 저희가 보호해야할 고객님분들이 그런 것에 표적이 되기 쉽기때문에 고객님 보호 차원에서도 안된다는 생각에 이른 것입니다. 질문/답변의 문제는, 그렇게 하면 무슨 효과가 있는지 저의 심정으로는 이해가 안 갑니다. 진정으로 많은 고객분들이 질문을 주셔서 답글의 정성이 항상 모자람을 느낍니다. 많은 칭찬엔 더욱 힘을 내었고, 간혹 주시는 충고에는 밤잠을 설치며 고민 했습니다. 개중에는 맛이 없어 말없이 떠난 분도 보입니다. 그런 분의 입장까지도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최고보다는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충고를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기하신 문제는 더 많은 고객님들의 뜻을 들어 그런 방향으로 이끌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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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기타궁금& | 백정수 | 2004-11-21 | hit723 |
| 2 | reply 관심을 갖어 주셔 감사. | 명가 | 2004-11-21 | hit6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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