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가족으로 환영합니다.
가족님은 특별한 경우이시겠지만
바쁜 현대 생활에서
정말로 편히 규칙적이고 바람직한 식사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뭐 그렇게 많겠습니까?
변비가 올 수 있는 경우는
다이어트를 원해 갑자기 많은 감량을 목표로 하시다보니
평소의 식사량을 너무 많이 줄이신 경우에
특별한 케이스로 나타나시는 분이 계십니다.
작은 케이스의 쌤플을 몇개 더 드릴테니
그것을 휴대하시면서
어쩔 수 없어 식사를 못하시는 경우에
청국장을 드세요.
모든 것이 규칙적인 것이 좋지만
그렇지 못하면 차선을 생각하는 것이 옳지요?
규칙적인 것을 말씀드리자면 청국장 보다는 식사가
더 규칙적이어야하고 청국장은 그 틀에 꼭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단 조금씩 늘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하루 드시는 청국장 양을
처음에는 하루 1 밥숟가락을 두번 정도
괜찮다 싶으시면 조금씩 더 늘리시는 식으로 드시면
전혀 걱정하실 문제가 아닙니다.
잘 적응 되신 분은 하루에 50g씩 드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분말을 기준으로 한 숟가락 가득, 아주 수북히 뜨시면
10g입니다.
드시면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같이 가는 길이
저도 가족님도 덜 외롭지 않을까요?
봄이라지만
어린 봄입니다.
아버님과 경아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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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저같은 경우에 복용하면 어떨까요?? | 경아 | 2005-03-09 | hit706 |
| 2 | reply 즐겁게 드세요. | 명가 | 2005-03-09 | hit6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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