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드세요.

  • 명가
  • 2005-03-09 08:11:00
  • hit660

안녕하세요?


우선 가족으로 환영합니다.


 


가족님은 특별한 경우이시겠지만


바쁜 현대 생활에서


정말로 편히 규칙적이고 바람직한 식사만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뭐 그렇게 많겠습니까?


 


변비가 올 수 있는 경우는


다이어트를 원해 갑자기 많은 감량을 목표로 하시다보니


평소의 식사량을 너무 많이 줄이신 경우에


특별한 케이스로 나타나시는 분이 계십니다.


 


작은 케이스의 쌤플을 몇개 더 드릴테니


그것을 휴대하시면서


어쩔 수 없어 식사를 못하시는 경우에


청국장을 드세요.


모든 것이 규칙적인 것이 좋지만


그렇지 못하면 차선을 생각하는 것이 옳지요?


규칙적인 것을 말씀드리자면 청국장 보다는 식사가


더 규칙적이어야하고 청국장은 그 틀에 꼭 맞추지 않아도 됩니다.


 


단 조금씩 늘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하루 드시는 청국장 양을


처음에는 하루 1 밥숟가락을 두번 정도


괜찮다 싶으시면 조금씩 더 늘리시는 식으로 드시면


전혀 걱정하실 문제가 아닙니다. 


잘 적응 되신 분은 하루에 50g씩 드시는 분도


보았습니다.


분말을 기준으로 한 숟가락 가득, 아주 수북히 뜨시면


10g입니다.


 


드시면서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같이 가는 길이


저도 가족님도 덜 외롭지 않을까요?


 


봄이라지만


어린 봄입니다.


아버님과 경아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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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같은 경우에 복용하면 어떨까요?? 경아 2005-03-09 hit706
2 reply 즐겁게 드세요. 명가 2005-03-09 hit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