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3-09 08:09:00
  • hit640


안녕하세요?


 


제가 잠든 사이에 다녀가셨군요.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주위 광고까지 해 주시니 그 보답을


어떻게 갚나


저는 이 빚을 언제 다 갚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제일을 최선을 다해


누가 뭐라해도


가장 좋은 청국장 정성스럽게 만드는 것으로


우선 진 빚을 조금 갚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조금은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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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신 주문합니다. 박정숙 2005-03-09 hit683
2 reply 감사합니다. 명가 2005-03-09 hit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