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잠든 사이에 다녀가셨군요.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주위 광고까지 해 주시니 그 보답을
어떻게 갚나
저는 이 빚을 언제 다 갚을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제일을 최선을 다해
누가 뭐라해도
가장 좋은 청국장 정성스럽게 만드는 것으로
우선 진 빚을 조금 갚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것보다 더 많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는 것이
조금은 보답하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지시하신대로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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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대신 주문합니다. | 박정숙 | 2005-03-09 | hit683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3-09 | hit6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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