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말씀이 옳으십니다.
아름다운 말을 하는 사람은
이미 마음에 아름다움을 가지고 있다는
어느 시인의 싯귀가 생각납니다.
심한 말을 하시는 분을 못 만났으니
그또한 축복인가 봅니다.
동생 사랑이 극진하신데
날씨도 춥고
무엇보다 시간이 추운
군생활이 얼마나 힘드시겠습니까?
제조카가 군에 가 있는데
요사이도 고-오-모 하고 전화를 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제 조카에게 보내듯
잘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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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bandal | 2005-03-07 | hit657 |
| 2 | reply 아름다운 분들만 모이십니다. | 명가 | 2005-03-07 | hit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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