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낮엔 봄이네!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가족님 말씀대로 밤이 되니
아직은 어린 봄인가 봅니다.
늘 깊은 마음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언제 가족님처럼 치밀하면서도
큰 사람이되나 생각 생각했답니다.
홈피는 어제 밤에
그림을 이리 지우고
저리 그리며
봄 내음이 좀 나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해보았습니다.
매일 조리실과 사무실만 채바퀴 돌 듯 하니
계절 감각도 없어서요.....
지시하신대로 잘
나누어 발송하겠습니다.
좋아지셨다니 한편으로 정말 기쁘고
멀리 계시는 어머님께서도 더욱 건강해지셨으면....
황량하기 이를데 없던 가지를
꽃대궐로 바꾸는 자연의 경이처럼
가족님과 어머님의 건강이 그러하시기를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권춘경 | 2005-03-06 | hit651 |
| 2 | reply 존경하는 가족님 오셨네요. | 명가 | 2005-03-06 | hit644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