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가족님 오셨네요.

  • 명가
  • 2005-03-06 23:26:00
  • hit644

안녕하세요?


 


한낮엔 봄이네!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가족님 말씀대로 밤이 되니


아직은 어린 봄인가 봅니다.


 


늘 깊은 마음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언제 가족님처럼 치밀하면서도


큰 사람이되나 생각 생각했답니다.


 


홈피는 어제 밤에


그림을 이리 지우고


저리 그리며


봄 내음이 좀 나게 해야지 하는 생각으로 해보았습니다.


매일 조리실과 사무실만 채바퀴 돌 듯 하니


계절 감각도 없어서요.....


 


지시하신대로 잘


나누어 발송하겠습니다.


좋아지셨다니 한편으로 정말 기쁘고


멀리 계시는 어머님께서도 더욱 건강해지셨으면....


 


황량하기 이를데 없던 가지를


꽃대궐로 바꾸는 자연의 경이처럼


가족님과 어머님의 건강이 그러하시기를 기도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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