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 대하니 더욱 반갑습니다.
전화 드린건 독촉의 의미가 아니라
어떤 분은 입금도 안했는데
발송했다고 화 내시는 분도 계셔서
의사를 여쭙고 받으실 의향이 있으신가의
여부만 여쭙는 겁니다.
실은 바쁘신 파아트에 근무하셔서
전화 드리기도 송구합니다.
그저 마음 속으로,
누가 뭐래도
아이들 아빠나 아이들이 갑자기
급하면 찾아갈 수 있는 곳이 있다는 믿음.
또 최혜순 가족님 같으신 분이 그곳에 계신다는 믿음으로,
든든한 마음으로,
살 수 있으니
우린 행복하고
가족님도 보람 있으시겠습니다.
목적하신 바 잘 이루시기를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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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결제 했습니다 | 최혜순 | 2005-02-28 | hit670 |
| 2 | reply 달래 가족님이신가요? | 명가 | 2005-02-28 | hit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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