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기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청국장 분말은
못 드시는 분이 거의 없으십니다.
달래 명가이겠습니까? ㅎㅎㅎ
추천을 말씀하시면 분말 쪽에 손을 들고 싶습니다.
맛과 편리성에 손을 들으라면 환의 편에 서고 싶습니다.
그다음은 가족님이 결정하실 몫으로 드립니다.
가족님 정도의 자신감이시면 능히 2가지 다 소화하실 수 있으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환을 씹어드시는 것과 물로 그냥 약처럼 드시는 것의 차이를
말씀하셨는데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
멀리서 늦은 시간에
아니 아주 이른 시간에 찾아주셔서
더욱 반갑습니다.
거리는 멀지만
마음만은 늘 가까이 계셔주세요.
같이 가고 싶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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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가루와 환...질문입니다,,, ㅡㅡ;; | 서은정 | 2005-02-24 | hit729 |
| 2 | reply 다시 물으시니 다시 답드립니다. | 명가 | 2005-02-24 | hit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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