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제가 머리 숙여 감사드려야 옳을 것 같습니다.
받으셨다고 이렇게 친절하게 글을 남겨주시니.......
좋은 우리 식품 미워하시게 되는 원인 제공자가 되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워낙 냄세에 예민하시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그 중에 가족님이 드실 수 있는 것이
분명 있을 겁니다.
마음을 열고 보시면 보이실 겁니다.
저희는 둘째고 가족님을 위하여 작은 배려의 마음을 구합니다.
저희의 입장에서는 수 많은 고객님들 중에
서성아 가족님 한 분이시지만
모두가 소중하고 감사한 가족님들이시기에.......
하시는 일들이 순조롭고
빛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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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서성아 | 2005-02-22 | hit704 |
| 2 | reply 마음을 열면 보이십니다. | 명가 | 2005-02-22 | hit6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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