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은 추억처럼 비가 왔어요.

  • 명가
  • 2004-11-12 01:24:00
  • hit666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원으로 가족이 되셔 반갑습니다.


서울은 하늘이 짙어 회색 빛이었군요.


이곳은 무슨 낡은 추억처럼 비가 왔습니다.


 


지금은 잊혀진 어제처럼


비도 개이고 조용한 밤입니다.


발길 닿는 곳마다 낙엽이 쌓여


계절이 깊어감을 실감하게 합니다.


님의 이 계절도 더욱 깊고 고요하시고 축복이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래요.


오늘이 비가오거나 짙은 회색하늘이라도


내일은 더욱 깨끗한 하늘위로 부셔질


황금 햇살을 생각하기로 합니다.


 


고객님도 건강 잘 관리하시고


하신는 일마다 좋은 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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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어요. 모현정 2004-11-11 hit703
2 reply 낡은 추억처럼 비가 왔어요. 명가 2004-11-12 hit6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