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음 상하다니요?
이렇게 죄송할때가 어디있겠습니까?
명절도 명절이지만 워낙 바빴답니다.(변명이겠지만...)
아무리 바빠도 잊어버리지 말았어야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를 바라고요,찌개 청국장을 주문하셨는데
넉넉하게 보내드리고 부탁하신 김치 좀 넣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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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찌개용 청국장.. | 김윤정 | 2005-02-13 | hit775 |
| 2 |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2-13 | hit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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