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2-13 22:16:00
  • hit709


안녕하세요.


 


마음 상하다니요?
이렇게 죄송할때가 어디있겠습니까?


명절도  명절이지만 워낙 바빴답니다.(변명이겠지만...)


아무리 바빠도 잊어버리지 말았어야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용서를 바라고요,찌개 청국장을 주문하셨는데


넉넉하게 보내드리고 부탁하신 김치 좀 넣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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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찌개용 청국장.. 김윤정 2005-02-13 hit775
2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명가 2005-02-13 hit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