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꺼 먹은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엔 반신반의 했는데
지금은 정말 몸이 좋은걸 느끼고 몸이 요구하는 것 같아요. 여행 갈 때도 늘 같이 갑니다.
명절에 친척들이 와서 조금씩 맛을 보고 하다보니 떨어졌네요. 다른 거 다 해봤지만 배만
아팠어요. 그냥 계속 먹을 겁니다. 생활의 일부분처럼.
오늘은 분말 2kg하고 된장 1kg 부탁합니다.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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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넘 좋아요 | 윤희연 | 2005-02-10 | hit936 |
| 2 |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2-10 | hit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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