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넘 좋아요

  • 윤희연
  • 2005-02-10 10:16:00
  • hit936

명가 꺼 먹은지 벌써 6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처음엔 반신반의 했는데


 


지금은 정말 몸이 좋은걸 느끼고 몸이 요구하는 것 같아요. 여행 갈 때도 늘 같이 갑니다.


 


명절에 친척들이 와서 조금씩 맛을 보고 하다보니 떨어졌네요.  다른 거 다 해봤지만 배만


 


아팠어요. 그냥 계속 먹을 겁니다. 생활의 일부분처럼.


오늘은 분말 2kg하고 된장 1kg 부탁합니다. 언제 받을 수 있나요?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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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넘 좋아요 윤희연 2005-02-10 hit936
2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명가 2005-02-10 hit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