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잔여 부분
우리의 삶은 반드시 완벽해야 할 이유가 없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반드시 채워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삶에는 언제나 잔여 부분이 남아 있는 것이고,
이것은 오직 하느님만이 채울 수 있다.
만약 내가 내 안에서 하느님을 향한 그리움을 느끼고
그 그리움이 나를 생기 있도록 하는
바로 그 본질적인 촉진제란 것을 느끼게 되면
다른 모든 것은 상대적인 것이 되고 만다.
추석이 끝나고 새로운 시작입니다.
삶을 조금만 더 여유롭게 산다면
윤택한 마음을 서로 나눌 수 있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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