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1-12 16:39:00
  • hit1110

안녕하세요?


 


글로나마 자주 보니 반갑고 낯설지 않네요.


마치 문자 주고 받는 거 처럼


기다려 지네요.


 


아침에 주문하셨는데


문지도 못 넣어드리고 죄송합니다.


하루가 빛처럼 그렇게


쉬이 지나가네요.


(이)혜리님 글 보면서


하늘 한 번 보는 게


유일한 휴식 시간이랍니다.


 


드시는 양이요?


기준양은 하루 2밥숟가락 가득입니다.


드시는 시기는 아침.저녁 2번 드시던가


3번드셔도 좋은데 한 번 드시는 양을 조금 줄여 드시면 됩니다.


시간을 꼭 못 지키셔도 그 양정도를 드시면 됩니다.


약이 아니고 식품이니 전혀 부작용이 없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넘추워 힘들었는데


오늘은  햇살이


하늘의 축복처럼


황금색으로 너무 곱게 부서집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건강을위해서 이혜리 2005-01-12 hit1148
2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명가 2005-01-12 hit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