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로나마 자주 보니 반갑고 낯설지 않네요.
마치 문자 주고 받는 거 처럼
기다려 지네요.
아침에 주문하셨는데
문지도 못 넣어드리고 죄송합니다.
하루가 빛처럼 그렇게
쉬이 지나가네요.
(이)혜리님 글 보면서
하늘 한 번 보는 게
유일한 휴식 시간이랍니다.
드시는 양이요?
기준양은 하루 2밥숟가락 가득입니다.
드시는 시기는 아침.저녁 2번 드시던가
3번드셔도 좋은데 한 번 드시는 양을 조금 줄여 드시면 됩니다.
시간을 꼭 못 지키셔도 그 양정도를 드시면 됩니다.
약이 아니고 식품이니 전혀 부작용이 없습니다.
어제까지만해도
넘추워 힘들었는데
오늘은 햇살이
하늘의 축복처럼
황금색으로 너무 곱게 부서집니다.
변덕스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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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건강을위해서 | 이혜리 | 2005-01-12 | hit1148 |
| 2 |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1-12 | hit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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