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청국장은 실이있어...

  • 명가
  • 2005-01-11 19:43:00
  • hit1178

네 그렇습니다.


생청국장은 실같은 것이 늘어나며 찐득찐득합니다.


그리고 닥딱하지 않습니다.


그런 반면 말린 청국장은 그 실같은 것이 말라붙어


마치 마른 콩이 코팅된 것처럼 반짝반짝합니다.


그러면서 콩처럼 딱딱합니다.


그래야 최상품입니다.


그러면서도 청국장 맛이 나면서 고소한 뒷맛이


남아있어야 최상품입니다.


색깔은 밝을수록 좋고 거무스름한 것은


좋지 않은 것입니다.


거무스름해진 것은 발효를 지나 부패한 것으로


냄새가 심합니다.


분말도 샥깔이 곱고 입에 넣으면


진득한 맛이 입안에


혀들 감싸듯이 퍼져야 상품입니다.


청국장 환은 흰콩으로 만든 것은 발그스름해야하며


검은 콩으로 만든 것은 검은 빛이야하고


맛은 다 같이 잡 맛이 없이 고소해야합니다.


그것이 상품입니다.
찌개청국장은 색깔이 너무 검지 않아야하며


청국장에 소금만 넣고 끓여도


구수한 맛이 나야합니다.


구린 내가 나는 것은 암모니아가 발생하는것으로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묻지도 않은 말을 길게 늘어 놓았네요.


말씀이 나오신 김에 참고 하시라고요.


 


감사합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제생각에요.... 이혜리 2005-01-11 hit1181
2 reply 생청국장은 실이있어... 명가 2005-01-11 hit1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