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미꼴
  • 2004-09-09 17:55:00
  • hit1278

                        손


 


    거칠어도 남의 눈물을 닦아주는 손


   때가 묻어 있어도 남에게 도움을 주는 손


   쥔것이 없어도 박수를 보내주는 손


 


   이런 손과 악수하고 싶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손이니까요.


 


 +     엄마의 손은 언제나 아이들에게 격려가 되지요.


        특별히 따뜻하게 만져주고


        정성을 기울여주는 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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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미꼴 2004-09-09 hit1278
2 reply 부끄러운 손 아기할미꼴 2004-09-09 hit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