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잘알았습니다....
잘먹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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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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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찾아주셔 감사합니다.
이른 시간에 찾아주셨군요.
시간적으로는 답이 좀 늦었군요.
그렇습니다. 처음 나올 때에는 때에는 하얀 실이 죽죽 늘어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실이 콩의 표면에 응고하여 마치 코팅 된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을 확인하실려면 콩알을 손으로 문질러 보시면 막으로 싼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미끈미끈하지요? 그리고 그 실은 온도가 낮아지면 더욱 더 응고되는 것입니다.
두번째로 질문하신 콩이 약간 딱딱하다고 하셨는데, 이것도 저희들이 오랜 연구로 고객님의 입장에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콩을 푹 퍼지게 오랜 시간 완전히 불리면 영양소의 손실과 파괴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70%정도만 불립니다. 그리고 푹 퍼지게 삶지 않고 차지게 삶아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삶은 콩을 청국장으로 만드는 바실러스균에 의하여 완전 발효된 것이니 안심하시고 드시기 바라며 또한 딱딱하게 느끼시는 건 위와 같은 배려이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질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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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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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생청국장에관해 문의드려요... | 김창호 | 2004-11-28 | hit1649 |
| 2 | reply 영양소 파괴를 최대한 막기 위해서입니다. | 명가 | 2004-11-28 | hit1680 |
| 3 | reply 아~ 그렇군요 | 김창호 | 2004-11-28 | hit1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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