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은 교육청에서 상담자원봉사자 교육이
있었습니다.
30대부터 50대까지 전문성을 지닌 어머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학교에서 상담교사들을 대신하여 또래상담,개별상담
,인성교육등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참 열심히 뛰고 계시는 분들입니다.
저는 마무리 하면서 여기 계신 어머님들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 가꾸고,아끼면서,
살아가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타인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방법은
修身濟家治國平天下이겠지요
.
세상의 모든것을 사랑하는 방법중 하나는 자기자신을 받아들이고,이해하는 것이 첫번째 단계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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