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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랫만에 귀빈으로 오셔 서두르 듯 떠나셔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희들 수녀님 오시기를 늘 기다려 왔는데... 속세의 때 묻어 귀한 말씀으로 귀 씻고 마음 씻고... 가만히 다녀가신 자리가 왜 그리 크게 남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어느 날 꽃다이 찾아주실 날을 마냥 기다려 볼랍니다. 부족한 저희 집 기도와 사랑으로 보살펴주시면 은혜이겠습니다. <저희집입니다.> 늘 건강하시옵소서 이제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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