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김치를 먹으면서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했습니다.
빨간색에 깊은 사랑을 보았고
포기속에 듬뿍 들어있는 정성을 느꼈지요.
주방에서 도마소리는
사랑의 하모니라고 하지요.
김치를 썰면서
사랑하는 가족들의 건강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면서
김치를 잡수실 모든 분들에게 축복을 보냅니다.
그리고 청정식품의 모든 분들에게 기도속에서 기억한다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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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김치를 볼 때마다 | 할미꽃 | 2004-06-07 | hit1976 |
| 2 | reply 그리운 수녀님 | 명가 아가다 | 2004-06-07 | hit2118 |
| 3 | reply 다시 오실 날을... | 명가 | 2004-06-09 | hit2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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