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 냉이 된장 찌개... 봄의 내음이지요.....!!

  • 명가  (mg4u)
  • 2026-04-02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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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래 기다렸던 봄입니다.

꽃들이 만개하는 것처럼 

마음에 품었던 소망도

활짝 피어집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시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맛난 것 

잘 준비하여 발송 올렸습니다.

저희 명가네도 요즈음 달래와 냉이를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 

집밥을 해먹곤 합니다.


보글보글 끓인 된장이

봄의 향기를 진하게 전해주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언영님께서 쓰신글============

집밥 부지런히 해 먹으니

된장, 고추장은 푹푹 줄어듭니다^^

또 주문합니다.

신선한 제품 보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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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합니다. 박언영 2026-03-31 hit59
2 reply 달래, 냉이 된장 찌개... 봄의 내음이지요.....!! 명가 2026-04-02 hit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