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래 기다렸던 봄입니다.
꽃들이 만개하는 것처럼
마음에 품었던 소망도
활짝 피어집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시어
반갑고 감사합니다.
맛난 것
잘 준비하여 발송 올렸습니다.
저희 명가네도 요즈음 달래와 냉이를 넣고 된장찌개를 끓여
집밥을 해먹곤 합니다.
보글보글 끓인 된장이
봄의 향기를 진하게 전해주네요.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들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언영님께서 쓰신글============
집밥 부지런히 해 먹으니
된장, 고추장은 푹푹 줄어듭니다^^
또 주문합니다.
신선한 제품 보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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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주문합니다. | 박언영 | 2026-03-31 | hit59 |
| 2 | reply 달래, 냉이 된장 찌개... 봄의 내음이지요.....!! | 명가 | 2026-04-02 | hit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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