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날답지 않게 순하디 순하던 날이
갑자기 본색을 드러냅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새 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러시네요.
2016년에 찾으시고 다시 찾으시니
꼭 10년만입니다.
잊지 않으시고 다시 찾아주셔서
반갑고 감사한 맘 아루 다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더욱,
좋은 맛으로 기억하여 주시고
찾아주시니.....
아이디, 비번들 잊으실만한 세월입니다.
연락을 미리 주시면
간단하게 해결을 드리는데.....
맛난 것으로
잘 준비해서 발송 올렸습니다.
추운 날
가족 분들과
보글보글, 오순도순
즐거운 식사 되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새 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가정에 평화와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대구이모님께서 쓰신글============
넘 오랫만에 청국장주문했습니다
10년은 넘엇을거 같네요 ㅋ ㅋ
아이디도 비번도 다 잊어버렸습니다,
메일도 한메일로 등록된거라 받을수도 없었구 ㅠㅠ
결국 시도하다 재가입했습니다.
대형마트에도 백화점에도 여기만큼 맛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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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주문 | 대구이모 | 2026-01-07 | hit151 |
| 2 | reply 정말, 꼭 10년만이시네요....... 반가워요~~!! | 명가 | 2026-01-08 | hit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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