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능선에서 시작한 단풍이
들을 지나
우리 마을에,
우리 문 밖까지 와서
우리들 마음도 활활 타게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늘 찾아주시며
아름답고 반가운 글들 주시던 때가
늘 마음에 붉게 남아있어
그간 주신 글들을 읽고 또 읽곤 했었습니다.
가족님께서도 그러하셨다니
먹먹해집니다.
그 고운 마음을 되새기며
잘 포장하겠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면
마음도 몸도
약해지실 수 있으니
늘 건강하시고
열정에 더하시어
행운도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숙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사장님
오랜만에 된장 2개 주문했습니다.
맛있는 된장은 늘 기억하면서도
친정언니가 줘서 먹었거든요.^^
그래서 오랜만에 주문했습니다.
사장님 여전히 건강하시고 사업 잘되시지요.
주문은 안했어도 가끔 기억했습니다.^^
그럼
멋진 사장님과
예쁜 직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사업 잘 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맛있는 된장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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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에 주문했습니다 | 김진숙 | 2025-11-10 | hit126 |
| 2 | reply 너무나 반갑습니다.......!! | 명가 | 2025-11-11 | hit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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