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 닿는 곳마다
꽃과 연초록 잎사귀가 피어납니다.
하루하루가 달라지는 모습은
그 자체가 경이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찾아주시고
더욱 이 경이로운 새 봄에
다시 뵈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주말동안 매섭게 눈비가 쏟아지더니
또 이렇게 봄 내음이 가득해지니 산책하기 참 알맞은 날씨이지요.
가족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잠시 앉아 쉬어가야겠습니다.
주문해주신 쌈장
꽉꽉 눌러 오늘 발송 드리겠습니다.
내일 가족님께 도착하겠지요.
맛나게 잘 드시고
건강 잘 지키시길 소망하겠습니다.
아직은 조석으로
날이 찹니다.
늘 즐거운 맘 잊지 않으시기를
또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현숙님께서 쓰신글============
날씨가 너무 좋아 성당교우와 산책왔네요. 쉬는 틈을 타 주문하네요.
쌈장 3개 꾹꾹 눌러담아주세요. ㅋㅋ
날씨가 따뜻하니 잠시 의자에 앉아 따스한 햇살맞이하며 쉬어보세요.
항상 맛있는 된장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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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쌈장 주문해요 | 정현숙 | 2025-04-01 | hit215 |
| 2 | reply 늘 감사합니다....! | 명가 | 2025-04-01 | hit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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