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 쫓겨
주위를 둘러볼 마음의 여유가 없었는데
아침 출근하며 보니
여기저기 새싹들이 봄잔치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간도 안녕하셨는지요?
새 봄에 뵈니
더욱 반갑고 감사합니다.
맛난 청국장, 된장 그리고 사은품
정성껏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어린 봄이라고는 하나
일기가 번덕스러우니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즐거운 마음 잃지 않으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미경님께서 쓰신글============
김미경으로 주문하고 입금했습니다
찹쌀고추장으로 2통 보내주세요
항상 감사히 맛있게 잘먹고 있습니다
오래오래 맛있는 음식 판매하주세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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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했습니다 | 김미경 | 2023-02-22 | hit456 |
| 2 | reply 변덕스러운 날씨에 건강하시기를 ....!! | 명가 | 2023-02-23 | hit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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