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진 날씨에 대하여 이야기하다보니
오늘이 입춘이네요.
햇살도 곱고 바람끝도 한결 부드러워진 것 같습니다.
마음은 봄에 가있네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죄송한 마음으로 편치가 않았는데
이렇게 글도 보내주시고,
감사합니다.
작은 물건도 크게 받아주시고요.
요사이 햇콩으로 만든 찌개용 청국장이
넘 맛있어서
조금 넣었습니다.
봄이라지만
추운 날들이 많이 남아있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빕니다.
다시 뵐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박문현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오늘 된장과 고추장 잘 받았습니다.
예상치 못한 청국장까지 깜짝 선물을 받은 느낌이네요.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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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박문현 | 2023-02-03 | hit367 |
| 2 | reply 햇콩이라 찌개용청국장이 넘 맛있어 조금 넣었습니다.....!! | 명가 | 2023-02-04 | hit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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