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에 된장 잘 받았습니다.^^
명가대표님 파손 없이 잘 왔습니다.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포장된 아이스박스 속에 예쁘게 담겨있더군요.
택배 받고 기분이 참 좋았어요.
먹을 때마다 정성가득 느끼며 맛있게 먹겠습니다.
물론 참기름 한숟갈이만 넣어도 밥한공기 뚝딱 비벼먹을 수 있는 맛난 고추장도 잘 먹을게요.
다른 반찬 필요없는 구수한 청국장도 대표님 생각하면서^^ 맛나게 먹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가을 장마라고 태풍까지 난리로 비가 엄청나게 오는군요.
지난 7월에 너무 덥길래 올 여름도 어느해 처럼 엄청 덥겠구나
걱정하면서 어떻게 8월을 보내나 했는데...
뜻밖에도 8월에는 생각보다는 시원하게 넘어갔지요.
시간이 세월이 넘 빠르지요. 해마다 다르게 더 빠르게 가는군요.
친정어머니께서 96세인데 흑산도 섬에만 평생 계시다
올해 8월에 목포로 나오셔서 이젠 남동생집에서 지내고 계세요.
무슨 미련에 그 열약한 환경의 힘든 섬생활을 여지껏 하시다가
이제야 섬보다 모든 것이 훨씬 편리한 도시 아들네집으로 이사 나오셨는데..
아들네집이 못내 미안하고 마음이 불편하신지 전화로 제게,
나 이제 흑산 안들어가도 되지야... 말씀을 몇번이고 하시네요.
부모는 열자식을 내 몸처럼 아끼면서 키우는데...
열자식들은 한 부모를 맘 편하게 못 모신다지요.
에궁 엉뚱한 수다로 길어집니다.
명가 대표님 정성은 여전하시군요.
한분 한분 고객님들의 답변을 정성껏 달아주시니
몇 번이고 읽어보고 친구들, 식구들에게 자랑스레 읽어준답니다.
늘 한결같은 그 마음이 감동입니다.
그럼 명가대표님, 직원분들 모두모두 바쁘셔도 건강 잘 챙기시면서
사업도 꾸준히 잘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청국장명가 최고
늘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늘 오후에 된장 잘 받았습니다.^^ | 김진숙 | 2021-08-24 | hit523 |
| 2 | reply 늘 빚을 진 마음입니다..!! | 명가 | 2021-08-24 | hit355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