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이 한 그루 주신 춘란이
환하게 피어
그 그윽한 향기란 비길 데가 없습니다.
기르는 재주도 없어
꽃을 기다린 다는 것은 욕심이어
물만 주었습니다.
세상 모든 일이
열심히 살다보면
꽃 필 날도
향기 그윽할 날도 있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궁금했는데
오늘 찾아주시고
안부 주셔서
반갑고 감사합니다.
주문 주신 거랑 사은품,
맛나게 잘 만들어
발송 올리겠습니다.
봄이 그리 멀지는 않겠지만
변덕스런 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뵐 때 까지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기명희님께서 쓰신글============
이벤트상품은 찹쌀고추장으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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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완료요 | 기명희 | 2021-02-19 | hit471 |
| 2 | reply 즐거움 가득한 봄이시길요~~!! | 명가 | 2021-02-19 | hit1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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