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만해도
덥다, 덥다가 노래였는데
하루 사이에 계절이 바뀐 것 같습니다.
더욱 비까지 네려
아침엔 추위를 느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맛난 제품으로
은혜에 보답 올리겠습니다.
이제 환절기이네요.
명가 음식 잘 드시고
건강 잘 지키시고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월합니다.
감사합니다.
::뽀식이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사장님과 통화하고 청국장가루 3개 주문했습니다.사은품은 검정콩 청국장가루로 보내 주시고 된장과 고추장 좀 보내 주시면 맛보고 주문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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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하고 결제했습니다. | 뽀식이 | 2020-09-12 | hit543 |
| 2 | reply 명가 가족 되심에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 | 명가 | 2020-09-12 | hit1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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