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간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또 폭우가 내리고
거친 바람이 붑니다.
결실을 바라는 우리 모두의 마음이
애가 탑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그간 별고 없으셨지요.
지난 7월 한여름에 뵌 것으로 기억하는데
오늘 다시 찾아주셨네요.
가족님 말씀처럼
가족님 처음 뵙고
그간 10년 세월이 지났군요.
쏜살같이 지난 세월이었습니다.
그 긴긴세월을...
감사함 이루 다 말로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오늘
맛난 된장 잘 준비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기쁜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미연님께서 쓰신글============
사장님......
이벤트중인거 3+1 인거 된장으로 부탁드려요....
맛난된장 먹을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년동안 변하지않는 맛이네요....노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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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항상 맛있는된장 먹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김미연 | 2020-09-07 | hit575 |
| 2 | reply 10년 세월 한결같이.... 감사합니다. | 명가 | 2020-09-07 | hit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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