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중에
오늘은 잠시 햇살이 곱고
바람도 선선했습니다.
그곳은 예년 같지는 않겠지만
이제 사람들이 많이 모이겠네요.
한 번 가보고 싶은 곳인데 못 가고 있네요.
그간도 별고 없으셨지요?
지난 어린 봄에 뵙고
오늘 다시 뵙니다.
가족님 말씀이 계셔서 저도 다시 찾아보니
6일 모자라는 15년이 지났네요, 가족님 처음 뵌지가.....
참으로 감개무량합니다.
다른 어떤 말로도 그 감사함을 적을 수가 없어 마음에만 담습니다.
.............
가족분들께서 건강에 도움이 되시고
숙취에도 도움이 되신다니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
또한 명가의 다른 제품을 일용해주시니
감사와 함께 늘 책임감을 느낍니다.
규정이 있어 자세한 언급은 곤란하지만
청국장의 이로움은 글로 다할 수 없으니
잘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꼭 명가의 것이 아니어도
발효와 건조의 원칙만 잘 지킨 것이라면......
주문 주신 제품이랑 사은품
맛나게 잘 준비하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일기 불순한 여름에
건강 잘 지키시고
늘 화목한 나날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시 뵈올 때까지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김현주님께서 쓰신글============
드디어 모바일로 주문할수 있게 됐네요.
4월달에 컴퓨터로 주문하면서 알고는 폰으로 들어와 봐야지 해야지..한게 주문할때가 되서야 오게 됐네요ㅎㅎ
새로 정비된 홈페이지가 반가워 올만에 글 남깁니다.
제가 명가를 알게 된지가 2005년이니..벌써 15년 세월 함께 하고 있네요.
그 세월동안 명가의 청국장 덕분에 우리 가족들 위와 장이 튼튼해져서 속앓이 변비는 모르고 지내고 있어요.
특히 젤 꾸준히 드시고 있는 남편님..과음한 다음날 청국장가루 한잔 타 드시고 나면 해장국처럼 속이 풀리고 든든해 진다고 하십니다 ㅎㅎㅎ
그 외에도 알게 모르게 좋은 점이 참 많으니 꾸준히 먹게 되네요.
'양하'라고 아실지 모르겠네요.
양하 고추장아찌를 남편이 좋아하시는데 구하기 힘든 식재료라..제주도 한 쇼핑몰에서 주문해놓고..남편님께서 마트고추장 말고 명가에서 고추장 사라 그래서..마침 먹던 가루도 다 되어가서 오늘 주문하고 보니 주말이네요..
주말 보내시고 다음주에 준비해서 보내주세요.
보리고추장1, 검정콩 청국장가루 2, 이벤트사은품도 검정콩 청국장 가루로..
항상 이벤트 해주시니 감사히 받습니다^^
오랜만이라 주저리주저리 글이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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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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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모바일 첫주문..15년 인연.. | 김현주 | 2020-07-17 | hit484 |
| 2 | reply 15년 긴긴 세월 한결같이 찾아주심 .... 감개무량합니다. | 명가 | 2020-07-17 | hit2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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