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새처럼 날아가고
여름이 세상을 덮었습니다.
푸른 희망으로 가득합니다.
새 계절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가족님의 글이라도 보기를
그렇게 염했는데
오늘 그 소망도 이루어졌네요.
잘 지내시지요?
저는 우리 가족님 처럼
늘 걱정해 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명가 가족님들 덕분에,
실망 대신 희망을 마음에 채우고
가능하면 웃고 잘 잘고 있습니다.
가족님께서 제게 주시는 마음처럼,
저도 멀리서나마
가족님과 가족님의 가족, 친지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늘 기원 올리겠습니다.
위기는 곧 기회라고
저도 더 열심히 일하고
없는 창의력으로 일도 늘려
많은 좋은 일들이 있었고,
앞으로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늘 주시는 글이
게시판에서
뒤로 밀리는 것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옮겨라도 놓고 보고
또 새기고 싶습니다.
주문주신 제품이랑, 사은품
맛나게 잘 준비하겠습니다.
거듭,
가족님과 가족님이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의 겅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진숙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명가사장님
오랜만입니다.
마음으로 늘 기억하면서도 오랜만이라
조용히 살짝 소리나지^^않게 들어와서 주문했습니다.
맛난 된장 맛나게 먹고 지금 된장 3개 주문했습니다.
이벤트로는 찹쌀 고주장 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잘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명가사장님
올해는 사업 더 힘드셨지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국민모두가 다 함께 가보지 않는 길 힘든 길을 가고 있지요.
그래도 그 중에서도 사업하시는 분들이 더 힘드셨을거예요.
그래도 항상 처음 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사장님은
이 시기에도 슬기롭게 잘 이겨나가시겠지요.
멀리서 늘 응원하겠습니다.
그럼 사장님 맛이 최고인 된장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우짜든지 무엇보다 건강 챙기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도합니다.
청국장 명가 최고
청국장 명가 사장님 최고
청국장 직원분들 모두모두 최고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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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맛이 최고인 된장 지금 주문했습니다 | 김진숙 | 2020-05-06 | hit527 |
| 2 | reply 반가움 가득한 마음으로 뵙습니다. | 명가 | 2020-05-06 | hit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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