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을 더 살고도
반도 못 깨친 미련이
늘 가족님 사랑과 관용으로
많은 것을 얻습니다.
말씀으로도 그러하시지만
가족 분들이 주시는 글로도,
또한 느끼는 분위기로도 그러합니다.
큰 분이 계셔서
주위에 계시는 여러분들께서도
참으로 행복하실 거라는 생각을
많이 많이 했습니다.
늘 주시는 사랑에 못 미치는
작은 마음으로 보냅니다.
늘 건강하시고
호사하시기를
멀리서나마 진김으로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통화하고 난후 바로 글을 드렸어야 했는데 늦어서 죄송합니다
자세한 설명 너무 너무 잘 들었읍니다
그리고 말씀 하시는 중에 정성이 듬뿍 듬뿍 묻어나는 느낌도 받았구요
친절 하심에 너무 고맙기도 했답니다
어쩌죠..
지난번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받기만 해서요...
뭐라 말씀을 드려야 될지 모르겠군요...
감사한 맘으로 잘 먹을게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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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안녕하세요? | 김명심 | 2006-11-18 | hit223 |
| 2 | reply 늘 고맙습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6-11-18 | hit17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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