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할미꽃님.

  • 명가  (mg4u)
  • 2006-12-01 13:43:00
  • hit212
  • 110.11.83.150

 



날도 차가운데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재미있는 글을 올려 주셔서

한참을 웃었습니다.

 

이렇게

웃으라고 글을 주셨군요.

 

 

많이 많이 웃으며 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원문에 소스를 약간 수정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바람님께서 쓰신글============



 
 

하루를 춤추게 하는이요셉의 웃음편지




 



 







 









 
 
웃음은 내 영혼의 호흡입니다.






 
무서운 마누라...

2006년 12월 01일
 




마누라하고 대판 싸우고나서
저녁 외식이나 하자며 차를 끌고 나갔다.
마누라는 아무 말도 하지않고 앞만 쳐다보고 있었다.
기분 좀 낼려고 쌩쌩 달리는데.. 경찰이 차를 세우라고 한다.

: 무슨 일이죠?
경찰: 선생님, 과속하셨습니다.
: 무슨 말하는 거예요? 90 km 로 몰았단 말이예요.
마누라: 여보, 당신 140km 넘었어요.
: (어? 이거, 내 마누라 맞아?)
경찰: 그리구요 선생님, 라이트가 나가서 불도 안들어 오네요.
이것도 벌금 내셔야 됩니다.
: 라이트가 나갔다구요? 무슨 소리....조금전에도 불 잘 들어 왔었는데...
마누라: 여보, 저번 주에 주차장에서 앞차 박아 둘 다 깨졌었잖아!
: (어? 점점 보자하니 ..... 아무리 화가 덜 풀렸어도 그렇치...)
경찰: 이제 보니, 선생님 안전벨트도 안 매셨네요
: 나 , 원 참,,, 조금 전까지 매고 운전했는데, 당신이 차 세우는 바람에 풀었잖아요 ?
마누라: 무슨 말이예요,언제 당신이 안전벨트 매고 운전한 적 있어요?
: ( 참다 참다 드디어 터졌다.....) 아니, 이 마누라가 돌았나 ?
입닥치고 가만히 있지 못해? ?니 죽을래 ??????
경찰: 아주머니, 바깥 양반이 평상시에도 말투가 이렇습니까?
마누라: 아니예요..... 평상시에는 괜찮은데........
술만 취하면 그래요 !!!!!!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청국장으로 치료를 바람 2006-12-01 hit260
2 reply 감사합니다, 할미꽃님. photo 명가 2006-12-01 hit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