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안에서 문득
강변 가득 핀 갈대꽃을 보았습니다.
세상엔 볼 것이없는 것이 아니라
감동할 나의 마음이 없음을 알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또 다시 찾아주셨네요.
반갑고 감사합니다.
늘 찾아주심과
언젠가 꽃다이 주신 말씀에
하나도 보담드리지 못하는 불민을
용서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늘 감동과 감사 가슴 가득 담고 살겠습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그곳은 그리 춥지 않은 곳이지만
언제 추위가 올지 모르니
늘 건강 조심하시고
마음 다사로우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만이네요~*^^*
어제 결제했습니다~~
겨울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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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13번째주문~~ | 김현지 | 2006-12-05 | hit270 |
| 2 | reply 평생가족님, 어서오세요. photo | 명가 | 2006-12-05 | hit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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