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다시 올립니다~ ^^*

  • 이미숙  (mg4u)
  • 2007-03-23 12:04:00
  • hit211
  • 110.11.83.150

제가 깜빡하고 핸드폰에 있던 제목 그대로 올려버렸네요.. ^^;;

아 참, 아까 올린 글에서 파바로티 노래라고 했었는데..

링크한 블로그의 노래는 카루소 노래였어요... --;;

카루소의 목소리도 좋지만..

평소에 웅장한 목소리의 파바로티 노래를 좋아해서
파바로티가 부른 축배의 노래를 자주 듣곤 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

 

 

 

 


<우리집 앞베란다에 이쁘게 핀 페추리카입니다>

 



::명가님께서 쓰신글============
 

오시는 봄님 향한 그리움

 

이제 더 못 참겠다는 듯

 

개나리 가슴마다 노오란 등불을 켰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블러그

 

음악 듣고,

 

글 읽는데 마음 팔려 이제야 답을 드립니다.

 

어느 분의 블러그인지

 

자세히는 모르지만

 

너무나 고운 영혼을 가지신 분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곤함에 지쳐 있는 저에게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물 받으신 분께서

 

기뻐하신다니

 

저도 기쁩니다.

 

모두 가족님 마음 써주신 덕분입니다.

 

그 은혜 어찌 다 갚을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그림이 안 보이는데

 

지난 번에 저의 프로그래머가 말씀드린

 

그런 이유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글파일명... 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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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숙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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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 중에서 축배의 노래를 들으며

 

글을 씁니다. 

 

 

 

http://blog.naver.com/candlep64?Redirect=Log&logNo=60034322800

 

 

 

주로 아침이나 기분이 울적해질때 들으면 아주 좋거든요.

 

역시  웅장한 파바로티의 노래를 들으니

 

속이 다 시원해지는군요.

 

 

 

명가의 고추장과 청국장을 선물 보냈는데

 

먹어보고 아주 만족스럽다고 연락이 왔어요.

 

어떻게 이렇게 맛있을수 있느냐고

 

자꾸 손이 가서 많이 먹어버렸다고 ...

 

예전에 청국장이 좋다는 얘기듣고 비싸게 구입해서 먹었는데

 

냄새도 지독하고 맛도 없었지만, 본전 생각에 참고 먹다가

 

결국엔 어딘가에 쳐박아 두었답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명가 천사의 마음을

 

그분도 느끼셨나봅니다.

 

 

 

늘 맛있고 건강에 유익한 제품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희집 베란다에 이쁘게 핀 페추리카 사진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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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축배의 노래를 들으며... 이미숙 2007-03-23 hit254
2 reply 잘 감상하였습니다, 가족님. 명가 2007-03-23 hit227
3 reply 사진 다시 올립니다~ ^^* photo 이미숙 2007-03-23 hit211
4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명가 2007-03-23 hit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