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mg4u)
  • 2007-04-11 14: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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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11.83.150

 

참고 참았다가

쏟아지는 눈물처럼

꽃잎이 햇빛에 반짝이며

하얗게 쏟아집니다.

남녘에는 이미 잎이 푸르겠지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아가도 돌보시는데

외려 피해를 드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사은품 말씀

지시대로 동봉 올리겠습니다.

 

무염생청국장이나 말린청국장도

아가들이 다른 청국장과 마찬가지로

먹이시면 되십니다.

 

찌개용도 동봉올리겠습니다.

 

늘 주시는 사랑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늘 건강 잘 도보시고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박건선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컴때문에 전화까지 주시고 정말 친질하시군요...하하

 

청국장은 애들이랑 우리가족 모두 잘 먹고 있습니다.

 

컴이 안되는 관계로 입금은 낼하겠습니다.

 

 

 

지금도 이번트 중인가여?이벤트중이면 검정콩환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구 무염생청국장이랑 말린청국장도 환먹듯이 애들이 그냥 먹어도 되나여? 함먹어보게 샘플좀 보내주셔요...찌개용청국장도 함 먹어보고싶군요...몇일전 마트에서 함 사다먹었는데 영 아니여서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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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낼 입금하겠습니다.... 박건선 2007-04-11 hit214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명가 2007-04-11 hit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