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mg4u)
  • 2007-04-14 2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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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기다리지도 않았을 터인데

어찌 이리 반가울까요,

키 작은 들꽃.

마음을 주니 눈 웃음이 곱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궁금하였는데

화창한 봄에

꽃다이 찾아주셔서

반갑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럼에도

답글이 늦어

참으로 죄송합니다.

답을 못 드려

주문도 못 하셨군요.

 

멀리서 귀한 명가 가족님께서 오셔서

많은 정다운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봄을 맞아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쑥 청국장 찾으시는  

가족님들 많으신데

왼쪽 메뉴에 보시면

쑥청국장가루가 있습니다.

그림에서만 빠져 있습니다.

여전히 3 +1행사는 진행 중이고요.

 

귀한 분께

오래 기다리시게 해드려

다시 깊은 사과를 올립니다.

 

늘 좋은 나날 되시고

바라시는 바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희님께서 쓰신글============
 

완연한 봄이네요^^ 그동안 명가 가족분들께서도 잘 계셨는지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한동안 청국장을 안먹고 지냈는데... 다시 먹어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다시 찾았네요..

 

 

 

주문전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공지사항에 뜨는 3+1이 아직 진행중인가요?

 

그리고 지난번엔 쑥 청국장환을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상품소개엔 없는걸 보니.. 이제 생산을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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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이승희 2007-04-14 hit236
2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photo 명가 2007-04-14 hit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