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기다리지도 않았을 터인데
어찌 이리 반가울까요,
키 작은 들꽃.
마음을 주니 눈 웃음이 곱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궁금하였는데
화창한 봄에
꽃다이 찾아주셔서
반갑기 이를 데 없습니다.
그럼에도
답글이 늦어
참으로 죄송합니다.
답을 못 드려
주문도 못 하셨군요.
멀리서 귀한 명가 가족님께서 오셔서
많은 정다운 이야기 나누었답니다.
봄을 맞아
봄 향기 물씬 풍기는
쑥 청국장 찾으시는
가족님들 많으신데
왼쪽 메뉴에 보시면
쑥청국장가루가 있습니다.
그림에서만 빠져 있습니다.
여전히 3 +1행사는 진행 중이고요.
귀한 분께
오래 기다리시게 해드려
다시 깊은 사과를 올립니다.
늘 좋은 나날 되시고
바라시는 바들 잘 이루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희님께서 쓰신글============
완연한 봄이네요^^ 그동안 명가 가족분들께서도 잘 계셨는지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한동안 청국장을 안먹고 지냈는데... 다시 먹어야지.. 하면서
이제서야 다시 찾았네요..
주문전에 궁금한게 있습니다.
공지사항에 뜨는 3+1이 아직 진행중인가요?
그리고 지난번엔 쑥 청국장환을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는데
상품소개엔 없는걸 보니.. 이제 생산을 안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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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 이승희 | 2007-04-14 | hit236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04-14 | hit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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