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여러 날을 뜨고 지고
비바람도 다녀가고
계절도 여러 번 바뀌는
긴 기다림 긑에
장이 맛이 듭니다.
저는 늘 이렇게 기다리면서
어쩌면 삶 자체가
기다림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같은 청주에 계시지만
늘 이렇게 게시판으로만 인사를 올립니다.
저의 불찰로...
요사이 소식을 하셔야 되시는군요.
청국장명가의 청국장이나 대용식으로
식사를 대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어떤 떤 특별한 목적을 가지시고,
또는 건강이 안 좋으셔서...
그 이유가 무엇이건 간에,
또한 그 기다림이
짧은 것이든
좀 길어지시던
의미있는 기다림이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지시하신 내용도 잘 알겠습니다.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많이 계시기를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경희님께서 쓰신글============
지금 막 주문했습니다.
요새 소식을 해야해서 청국장가루에 의지해야겠어요 ㅋㅋ
샘플은 가루종류로 좀 부탁드릴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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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주문하고 갑니다. | 이경희 | 2007-05-10 | hit247 |
| 2 | reply 또 뵈어 기쁩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05-10 | hit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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