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뵈어 기쁩니다, 가족님.

  • 명가  (mg4u)
  • 2007-05-10 11: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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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여러 날을 뜨고 지고

비바람도 다녀가고

계절도 여러 번 바뀌는

긴 기다림 긑에

장이 맛이 듭니다.

저는 늘 이렇게 기다리면서

어쩌면 삶 자체가

기다림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같은 청주에 계시지만

늘 이렇게 게시판으로만 인사를 올립니다.

저의 불찰로...

 

요사이 소식을 하셔야 되시는군요.

 

청국장명가의 청국장이나 대용식으로

식사를 대용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어떤 떤 특별한 목적을 가지시고,

또는 건강이 안 좋으셔서...

 

그 이유가 무엇이건 간에,

또한 그 기다림이

짧은 것이든

좀 길어지시던

의미있는 기다림이 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지시하신 내용도 잘 알겠습니다.

 

잘 드시고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이 많이 계시기를

손 모아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경희님께서 쓰신글============
 

지금 막 주문했습니다.

 

요새 소식을 해야해서 청국장가루에 의지해야겠어요 ㅋㅋ

 

샘플은 가루종류로 좀 부탁드릴께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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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하고 갑니다. 이경희 2007-05-10 hit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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