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중에도 가끔 가끔 하늘을 봅니다.
흩어진 구름 사이로
푸른 하늘이 보이고
나의 꿈도 보입니다.
그 꿈은 가족님께서 주신 것이니
그에 답 드리는 것은
오히려 당연하지 않을까요.
한 번도 아니고
번번히 찾아주시는 가족님께
작은 마음 전한 것인데
극찬을 주시니 부끄러울 뿐입니다.
말씀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푸른 하늘처럼
곱게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순희님께서 쓰신글============
이럴수가 있나요... 명가님은 천사신가요??? 상업목적이라곤 손끝마치도 찾아볼 수 조차 없으신 것 같네요.... 세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시는 분이 계시다는걸 , 느낄 수 있다는 걸 보여 주신 주님께 감사드려요 ...그리고 명가님이 보여주신 사랑, 깊이 간직하고 저도 어딘가에서 그 사랑을 보답하겠습니다.......-----------------------------
::명가님께서 쓰신글============

삼라만상이 모두 제자리에서
미동도 않는 듯합니다.
다녀간 이도 없는데
주의가 텅 빈 것 같습니다.
아, 오랜 친구 비가 다녀갔군요.
안녕하세요, 가족님?
맛있게 잘 드시고 계시다 하시니
감사합니다.
음식을 만드는 사람에게
그 이상의 찬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늘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나 더 넣었습니다.
추가 입금 하시지 마시고
기꺼이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로그인 안 되시는군요.
오른쪽 마이 페이지에서
정보를 변경하시기 바랍니다.
정보 변경을 하시면 우선 주민번호로
로그인 하시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비번을 바꾸시면 되십니다.
아이디는 저도 아는데
비번은 암호화 되어
관리자도 모릅니다.
간단하니 한 번 해 보시고 안 되시면
다시 연락 주시면
다른 방법을 찾아 드리겠습니다.
늘 좋은 나날 되시기를 비오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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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순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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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된장2개와 보리고추장1개 주문했는데 고추장이 1개 더 왔어요
이를 어쩌지요? 다음주문할때 고추장1개값 넣어 드려야 겠어요 .
저희 가족 정말 맛있게 잘 먹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회원가입을 했는데 로그인이 되질 않아요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저도 로그인하고 주문하고 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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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고추장 한 개가 더왔어요~~ | 이순희 | 2007-07-25 | hit276 |
| 2 | reply 아니예요, 가족님. 하나 더 넣어드린 것입니다. | 명가 | 2007-07-25 | hit272 |
| 3 | reply 아니예요, 가족님. 하나 더 넣어드린 것입니다. photo | 이순희 | 2007-07-26 | hit231 |
| 4 | reply 과찬이십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07-26 | hit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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