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새 잠자리를 어지럽혔던
검은 구름과 빗소리는 멀리 사라지고
깨끗하게 푸른 하늘엔
우리의 소망 같은
뭉게 구름이 손에 잡힐 듯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지난 7일 청국장명가를
처음 찾아주시고
기거우신 마음으로
명각 한가족니 되어주셔서
반갑고 많이 기뻤습니다.
더욱 오늘
다시 찾아주셔서
안부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작은 것이지만
쌤플도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영광입니다.
자신감이냐고 물으셨는데
자신은 있지만
"네!"라고 답드리면 자만이 되겠지요.
"더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로
답을 대신 드리겠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건강 더욱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빛나시기를 손 모아 기원 올립니다.
주신 인연 소중히 잘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진경님께서 쓰신글============
처음 주문하는 거고, 가족수도 적어서 조금만 주문했는데요,
다른 것도 맛보고 싶어 샘플 부탁드렸는데, 원하는 것 외에 다른 것도 샘플로 보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 보내주신 마음 알 것 같습니다.
상품에 대한 자심감, 맞죠....ㅎㅎㅎ
다 너무 맛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너무 잘 받았습니다. | 김진경 | 2007-08-10 | hit222 |
| 2 | reply 첫 만남 반갑고 기뻤습니다, 지금도... photo | 명가 | 2007-08-10 | hit237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