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햇살 머리에 이고
외로운 이들 부르는
갈대들의 손사래가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음에도
꾹꾹 참으며
오늘도 내일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달도 없는 어둔 길을 걸어 돌아왔습니다.
아직은 가을 향기가 다 가지 않아
길 걷기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보통 발송 드릴 때
주문서가 출력 되고
물품 운송장이 자동 출력 되는데
주문서 작성을 주시기 않으시고
글과 입금만 주셨네요.
미쳐 발송을 못 올렸습니다.
많이 기다리게 하여드려
참으로 죄송합니다.
특히 맛있게 준비하여
다른 것도 넉넉히 넣어
내일 발송 올리겠습니다.
마음 같아선
가까운 곳에 계시니
문 두드려 전해드리고 싶습니다만,
그렇게도 못하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서정복님께서 쓰신글============
금요일 저녁에 신청하고 토요일 아침에 된장 1kg 12000원 입금 시켰는데...
소식이 없네요.
입금을 잘못해서 그런건지요?(압금 금액부족)
된장찌게 먹고 싶어 죽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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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언제 배송되죠. | 서정복 | 2007-11-04 | hit235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7-11-04 | hit226 |
| 3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서정복 | 2007-11-06 | hit252 |
| 4 | reply 오늘 받으십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11-06 | hit220 |
| 5 | reply 오늘 받으십니다, 가족님. | 서정복 | 2007-11-06 | hit213 |
| 6 | reply 가족님 가장 편하신 방법으로 주문 주세요. | 명가 | 2007-11-06 | hit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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