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mg4u)
  • 2007-11-04 2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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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햇살  머리에 이고

외로운 이들 부르는

갈대들의 손사래가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음에도

꾹꾹 참으며

오늘도 내일 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달도 없는 어둔 길을 걸어 돌아왔습니다.


아직은 가을 향기가 다 가지 않아

길 걷기 좋았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보통 발송 드릴 때

주문서가 출력 되고

물품 운송장이 자동 출력 되는데

주문서 작성을 주시기 않으시고

글과 입금만 주셨네요.

미쳐 발송을 못 올렸습니다.

 

많이 기다리게 하여드려

참으로 죄송합니다.

특히 맛있게 준비하여

다른 것도 넉넉히 넣어

내일 발송 올리겠습니다.

 

마음 같아선

가까운 곳에 계시니

문 두드려 전해드리고 싶습니다만,

그렇게도 못하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맛있게 드시고

좋은 나날 되시기를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서정복님께서 쓰신글============
 

금요일 저녁에 신청하고 토요일 아침에 된장 1kg 12000원 입금 시켰는데...

 

 

 

소식이 없네요.

 

 

 

입금을 잘못해서 그런건지요?(압금 금액부족)

 

 

 

된장찌게 먹고 싶어 죽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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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 배송되죠. 서정복 2007-11-04 hit235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7-11-04 hit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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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eply 오늘 받으십니다, 가족님. photo 명가 2007-11-06 hit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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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ply 가족님 가장 편하신 방법으로 주문 주세요. 명가 2007-11-06 hit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