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면
꼭 하고 싶은 말도
삼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나를 책하는데
더 총명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오늘 같이
노을이 고운 날은 더욱 더...
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이렇게 꽃다이 찾아주시고
바쁘심에도 안부 주시고 가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이 19번째 주문이시네요, 가족님 말씀처럼.
다시 또
한결 같으신 사랑에 깊은 감사를 올리며
밝아오는 대망의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가족님의 정성에 더하여
하시는 일마다 행운이 함게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현지님께서 쓰신글============
방금 결제했습니다~
다가 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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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19번째 주문~ | 김현지 | 2007-12-22 | hit291 |
| 2 | reply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12-22 | hit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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