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이 옵니다.
먼먼 기억 속에 더오르는 추억이 날립니다.
이제는 버려도 좋을 기억들이
새 되어 바람 되어 날립니다.
하얗게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날씨가 갑자기 추어졌습니다.
오늘은 바람 타고 하얗게 눈이 내립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처리상태 | ||
| 배송회사 | 기본값 | |
| 발송시간 | 년 월 일 시 분 현재시간 | |
| 송장번호 | ||
주문주신 물품 어제(토일일에) 휴일 발송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받으실 거예요.
게시판에 글 주시지 않으셔도 좋으십니다.
주시면 인사도 드릴 기회를 주셔서 더욱 감사하지만요.
오늘 받으시면
밥솥에 뜸들이시고
뚝배기에 청국장 보글보글 끓이시고
오순도순 가족 사랑 많이 많이 나누시기를 비옵니다.
한 해가 2틀도 채 안 남았습니다.
잘 정리하시고
밝아오는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유화님께서 쓰신글============
주문하고 게시판에 올리는 건지요. 일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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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습니다. | 김유화 | 2007-12-30 | hit310 |
| 2 | reply 오늘 받으십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7-12-30 | hit2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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