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받으십니다, 가족님.

  • 명가  (mg4u)
  • 2007-12-30 1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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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옵니다.

먼먼 기억 속에 더오르는  추억이 날립니다.

이제는 버려도 좋을 기억들이

새 되어 바람 되어 날립니다.

하얗게 내립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날씨가 갑자기 추어졌습니다.

오늘은 바람 타고 하얗게 눈이 내립니다.

 

이렇게 좋은 계절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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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주신 물품 어제(토일일에) 휴일 발송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오늘 받으실 거예요.

게시판에 글 주시지 않으셔도 좋으십니다.

주시면 인사도 드릴 기회를 주셔서 더욱 감사하지만요.

오늘 받으시면

밥솥에 뜸들이시고

뚝배기에 청국장 보글보글 끓이시고

오순도순 가족 사랑 많이 많이 나누시기를 비옵니다.

 

한 해가 2틀도 채 안 남았습니다.

잘 정리하시고

밝아오는 새 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일들이 모두 다 이루어지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유화님께서 쓰신글============

주문하고 게시판에 올리는 건지요.  일단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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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문했습니다. 김유화 2007-12-30 hit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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