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벌써 개울가에는 버들강아지가 피고 있습니다!! >
소중한 오늘 또 하루가 저물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론
오늘 하루를 잃은 것보다
오늘을 살았으므로
쌓인 것이 더 많음을 감사할 시간입니다.
우선 사과부터 올립니다.
요사이 발송량이 많아
지금 막
서두를는 2번째 차량을 TR로 보내고
늦은 답을 올립니다.
기꺼우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애용하시는 가족님들께는
그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 올리는 마음에서
우리 어른들께서 그러셨듯이
덤을 넣어드리고 있습니다.
건강한 우린 전통 음식을 아가들도 맛있게 먹으니
그 또한 감사합니다.
다가오는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또한 곧 다가오는 희망의 새 봄도
기쁘게 맞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새 해 복 많이받으세요.
감사합니다.
::김희정님께서 쓰신글============
몇일전 보내주신 청국장과 사은품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특히 요번 사은품은 여느때보다 가장 기분이 좋았어요.^^
감사히 잘 먹을께요.
그리고 예쁜 연하장도 잘 받았구요. 너무 감격스러웠어요.
앞으로 자주 애용할께요.
늘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시길 바래요.^^
인사가 좀 늦어서 미안해요.
글구 된장, 고추장도 너무 너무 맛이 좋아서 아이들도 잘 먹으니 기분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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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인사가 늦었네요^^ | 김희정 | 2008-01-30 | hit277 |
| 2 | reply 일용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8-01-30 | hit2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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