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고 개끗한
경이의 봄잔치를 준비하시느라
오늘은 하늘이
잿빛 장막을 드리우셨습니다.
매년
부활절이 가까워오면
부끄러움과 죄송스러운 마음이 앞서곤 합니다.
가족님과 같은 마음이겠지요.
그렇지만
그 마음까지 주님께서는 헤아려 주시겠지요.
기쁘고 행복한 부활절 맞이하시고
늘 좋은일, 신나는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경희님께서 쓰신글============
보내주신 청국장가루 어제 잘 받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제 유통기간 내에 잘 챙겨먹어야겠어요
몇일있으면 부활입니다
부활하실 주님위해 제가 한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그래도 기쁜부활 맞이해야겠죠?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다음에 또 주문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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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감사합니다^^ | 이경희 | 2008-03-19 | hit267 |
| 2 | reply 감사합니다,가족님. photo | 명가 | 2008-03-19 | hit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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