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말이 있어
우리는 얼마나 고독한지 모릅니다.
단어 하나로
나비처럼 기뻐하기도 하지만
문장 하나로 밤을 하얗게 새우기도 합니다.
늘 단어 하나도 선별하여 쓰도록
조심 또 조심하겠습니다.
그 상황을 상상하기만 해도
마음 속에서
가족님의 답답하셨을 심정에
며칠을 제 마음이 편치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도
가족님께선
외려 저를 걱정해 주시는군요.
그 넓으신 마음을 가르침으로
저도 세상을 늘 그리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미애님께서 쓰신글============
너무 미안하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되요.
그리고 사은품 잘 받았습니다.
너무 친절하게 해주셔서 고맙고,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늘 번창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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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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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맑아지니
멀리 보이던 산이
한결 가까워졌습니다.
아, 그의 아아함을
조금이라도 닮을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우선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우리가 보통
필요에 의하여
여러 싸이트에 가입을 하다보면
페스워드를 분실하는 경우를
저도 종종 경험합니다.
한 가지만 가지고 가입하지 않고
여러가지 이유로 몇 개가 되는데
기억이 나지않으면 난감하지요.
그래서 컴맹인 저도
가족님 여러분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려야겠다는 생각에서
프로그래머에게 그 원인을 공부했습니다.
분실한 페스워드를 찾는 경우,
가족님께서 명가 홈에서 문의를 주시면
랜덤하게 생성된 페스워드가
명가 메일써버에서
가족님께서 사용하시는 한메일로 전송이 되어야 하는데
한메일에서 스펨으로 취급을 하면
명가 써버로 리턴합니다.
따라서 가족님께서는
메일을 받으실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늦은 밤에 급히 2가지 조치를 하였습니다.
하나는 우선 명가 페이지에서
바로 렌덤 번호를 보실 수 있으시도록 하였고요,
다른 하나는 검색엔진 메일에 스펨 메일 해제를 요청하였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대형 포탈 싸이트의 경영 방침이
그들 싸이트대로 있어
현재 메일이 100% 안전하게 송수신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분들의 사업에 관한 사항이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가슴 아플 때가 많습니다.
어제 프로그램 담당자가 퇴근을 하고
잘 모르는 사람이 가족님 전화를 받았습니다.
종전에 명가 페이지에서
아이디만 넣으시면 바로 번호를 드렸었는데
그것이 바뀐 것을 모르고
가족님 말씀에 동문서답을 하였으니
얼마나 마음이 편치 않으셨겠습니까?
넓으신 이해를 소망합니다.
마일리지에 대하여 말씀이 계셨네요.
그렇습니다.
현재 7700점이신데
금일 주문하신 분에 대하여
발송 처리를 하면
자동으로 계산되어 적립이 됩니다.
그러면 10350점이 되십니다.
음식 맛 칭찬을 주셨으니
기쁜 마음으로
더 맛있는 된장, 고추장, 청국장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시스템에 대하여 저도 공부를 좀하고
담당자들의 봉사하는 자세에 대하여
늘 강조를 하겠습니다.
다시 또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하여 사과를 올리며
가족님 지적을 주셔서
다른 가족님들께서도 불편을 겪고 계심을 알게 해주시고
그를 개선하게 되어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은품도 동봉하여 발송 올리겠습니다.
가족님의 건강과
사업의 발전을 기원 올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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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애 님이 작성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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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에 주신 가족님 글의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용서를 바랍니다....................................명가주>
어쨌든 주문에 성공?하였구요~
주문하는데 조금 짜증은 났지만 솔직한 이야기로 이 집 장맛은 정말 끝내줍니다.
어쨌든 신속한 배송 부탁드리고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누적 마일리지가 7700점인데 다 더해보니 10000점이 넘는거 같은데
환산점수가 따로 있는지요?
답변 달아주시고,
늘 변함없는 장맛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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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힘들게 주문하고 갑니다. | 장미애 | 2008-04-25 | hit310 |
| 2 | reply 참으로 죄송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8-04-25 | hit239 |
| 3 | reply 참으로 죄송합니다, 가족님. | 장미애 | 2008-04-26 | hit216 |
| 4 | reply 마음의 짐을 덜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8-04-26 | hit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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