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mg4u)
  • 2008-05-31 13: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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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0.11.83.150

 

 

 


어제와는 달리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땀이 마를 여유가 없네요.

 

그러나

땀을 물 대신 마신다해도

한 번도 복된 노동에 대하여

감사를 잊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게 운명지어진 것이라면

그것도 사랑하고 싶습니다.

 

참으로 복되고

고운 여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계절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명가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어머님께서

암 투병 중이시군요.

빠른 완쾌를 기원드립니다.

 

항암작용에 대한 정보를 말씀하셨는데

음식에 대하여는

그 효과를 운운하는 것은

금하고 있습니다.

구체적 정보를 드리지못하는 점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웹싸이트 검색을 통하여

도움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단지 많은 암 투병 중인 분들께서

여러 체널을 통한 정보로

또는 의사 선생님의 권유로

이 홈을 찾고 계십니다.

 

모쪼록

많은 도움이 되시기만을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어머님의 빠른 쾌유와 건강을 위하여 두 손 모으며...

 

감사합니다.

 


::hanyrang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시어머니께서 이번에 두번째 암수술을 하셨습니다.

 

청국장이 항암효과가 크다고 해서리...

 

 

 

이번에 찌개용과 환을 주문했는데

 

좋은 정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좋은 제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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