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들이 깜박이는 길을 걸어
조금 전 귀가하였습니다.
더위도 잊고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내일도 그렇게지만...
잘 이해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하나 지적하여주신 메일로 발송 되는
마일리지는 지금 데이타를 분석 중입니다.
오류가 있으면 시정하겠습니다.
주문주신 제품은 잘 준비하여 발송 올렸습니다.
내일 받으시도록요.
가족님 글 읽고
더 보람있는 하루였음을 느끼며
좋은 휴식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시고
내일은 더욱
아니 날마다 더욱 더욱 행복하시기를 기원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장님 말씀대로 마이페이지 확인해보니 마일리지 점수가 3750점 들어와 있네요.
확인해 보지 않고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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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마일리지 | 김용자 | 2008-07-04 | hit246 |
| 2 | reply 아닙니다, 가족님. photo | 명가 | 2008-07-04 | hit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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